2012년 1월 3일 화요일

철천지 본질에 충실하고 저희가 자신있는 제품위주로 구성을 하고 있지요.

철천지에서 취급 하는 철물입니다.
본질에 충실하고 저희가 자신있는 제품위주로 구성을 하고 있지요.

 

그래도 전기재료 부터 하수구 변기 재료 까지 제품은 다양합니다.

가구 부속도 있고요

새로 입사한 직원은 기술을 배워 보겠다고 수원부터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목재에서 준비 해둔 가구들입니다.

침대에 들어갈 난간을 끼워 두었구요.

스마트 침대기둥을 가공하고 있습니다.

서랍장입니다.

모두 스마트 침대에 들어가는 구성품입니다.

구성품중에 이런 제품도 있어요.

높이 조절 옷걸이도 있고요.

기둥도 깨끗이 가공을 했습니다.

여러 종류중에 책상침대라는 제품입니다.

침대에서 기둥 만드는게 가장 힘듭니다.

끝까지 균일한 크기로 가공 하려면..

꼼꼼 할수 밖에 없다는..

저희 알판 싱크대 문짝을 만드는 순서 입니다. v컷팅을 한 얇은 판재를

홈을 파서 끼운후.

고정을 합니다.

튼튼 책장 기둥 입니다. 12칸 짜리 휘워 지지 않는 책장을 만들거든요.

침대로 사용할 애쉬 집성목 입니다.

다양한 구멍을 가공 요청 하셔서. 준비 중입니다.

사무실에서는 입고될 제품들 서류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수 가공을 요청 하셔서 보내주신 분이 있습니다.

저희 포장 완충재 입니다.. 신문을 요긴하게 사용하지요.

택배가 와서 물건을 적재 중입니다.

중문을 이렇게 만들어 달라시는 고객이 있어서요.

이대리가 현재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둥근부분에 유리가 들어갈 홈입니다.

강화 유리 입니다. 렉산인데 유리로 해달라고 요청 하셔서요.

하트 찻장 양쪽문 입니다.

요렇게 문짝에 하트가 들어가 있어요.

벌써 어두워졌습니다.

날이 짧아져서요.. 안에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철천지의 베이직이미지의자 입니다.

키보드 선반입니다. 그리고 패널판 입니다.

며칠전 부터 만들던 카페의 코너 선반 입니다.
이전에 너무 협소한 장소인지라.(요건 철천지에서 이렇게 설계를 하지 않았어요.)

저희한테 요청을 하셔서요.

요렇게 튀어 나오도록 해드렸습니다.

요만큼 차이가 공간이 많이 넓어졌닥 좋아하세요.

전반적인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시고
아끼고 절약하세요..
정신적 육체적 건강이 중요 합니다.

그바탕에는 가족과 함께 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드세요.

철천지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 감사 드립니다.

2012년 1월 2일 월요일

철천지를 발전시킬 훌륭한 인재들이 철천지안에서 성장하고 있지요.

새해첫날 월요일 입니다. 지난해 한껏 밀어낸결과..
오늘은 조금 한산 합니다.

빠르게 준비 할수 있는 철물  제품들을 준비 했습니다.

가구용 3단레일 입니다.

싱크볼 480mm 짜리 입니다. 가장 작은 크기지요.

저희가 사용하기도 하고 판매 하기도 하는 그러고 보니 철천지가 판매 하는 물건이 대부분
저희가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는 제품들 위주 입니다.

스마트 침대용 기둥 입니다. 정확하게 재단을 하는게 생명 입니다.

구멍을 모두 뚫어 두고 정확하게 재단을 한후. 조립을 해야만 합니다.
다리 만드는 작업이 가장 힘들어요.

목심구멍을 가공 하고, 고객센터에 접수 된 건들을 해결 하고 있는 이대리 입니다.

애쉬 각재 입니다.

오리나무로 된 싱크대 상판과 패널 문짝 입니다.

MDF 도면 절단 입니다.

스마트 침대의 사다리의 회전축이 되는 부분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높낮이에 마추어 회전 하도록 했지요.

바로 요부분이 연결됩니다. 홈은 사다리를 짚고 올라갈 손잡이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난간 부분 입니다.

요런걸 만들어 달라고 주문이 왔어요.. 이만큼 대략 그려 주셔도 저희가 알아만 볼수 있다면..

제작에 들어가지요. 코너에 들어갈 라운드 선반 입니다.

그리고 세로 부분에 스트라이프 효과를 주기 위해 각재를 한개씩 부착 하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수납 공간까지..

오리엔티어링 아직 찾아 가시지를 않았네요.

UV 코팅합판 입니다. 보호 비닐이 붙어 있지요. 옆면만 코팅을 하면 출고 지요.

집성목 단순 재단 입니다.

그외 오래된 사진들을 보니 설명들이 잘못 올라가 있는게 있더군요.

사진 모양이 바뀐 직소기날도 제품 사진을 바꿨어요.

요즘 보기 힘든 백열전구 입니다. 그래도 시장에서는 이전구를 사용합니다.
밥통 보온용으로요.. 효율이 안좋은대신 보온용으로 사용합니다.

한동안 날렸던? 장식용 백색볼전구입니다. 삼파장 램프로 대체 되더니 이젠 LED 시대로 접어 들어서..
언제까지 이제품들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철천지가 생긴지 12년 많은 제품들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판매하는 제품들도.. 그리고 저희가 생산하는 제품 방식에도 말이지요.
변치 않는게 있다면 DIY를 가능하도록 도와 드린다는 철천지만의 문화 지요.
그렇게 만들어온 기술지원과 상담사례가 쌓이다 보니 이젠 정리만 해도 바쁩니다.

그런 철천지를 발전시킬 좋은 인재들이 철천지안에서 성장하고 있지요.
조만간에 학교로 집으로 찾아갈수 있는 문화 전도사들이 ^^

주문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 덕분 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실패한 사람은 재능을,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이유로 든다.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나는 재능이 없었어’라고 말한다.
꿈을 이루지 못한 이유가 재능이 없었다는 것이라면
꿈을 이룬 사람들은 모두 ‘재능이 있었다’라고 대답하는 것이 맞겠지만
성공한 사람 중에 그런 대답을 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열정을 가지고 계속 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기타가와 야스시, ‘편지가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