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0일 금요일

2012년 최신 철천지 붙박이장 설치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철천지에서 용달차로 출고하는 경우 몸통을 만들어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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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하차와 설치장소까지 이동 하시는건 직접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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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장소를 먼저 깨끗이 치우세요. 바닥의 작은 쓰레기가 수평을 만들때 장애를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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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한 레벨러를 수평틀(완성품출고)에 고정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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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틀을 바닥에 두고 수평을 측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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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러 내부에 육각렌치(별도구매)를 끼워서 수평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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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틀 앞에 걸레받이를 고정 해줍니다. 나사못 길이 28mm 로 안쪽에서 걸레받이쪽으로 관통하여 고정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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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하부장을 배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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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과 장을 길이 28mm 의 나사못으로 관통하여 연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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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장을 올리기전에 수평을 한번더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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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장을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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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장아래에서 상부장 방향으로 길이 28mm 의 나사못을 이용하여 고정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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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문짝은 덮는문입니다. 이높이와 같은 높이로 좌우,상부의 페샤를 마추어 고정 해주어야 합니다.
페샤 부분에 ㄱ 모양의 구조물을 고정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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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에 내부장보다 18mm 헤샤가 튀어 나오도록 길이 28mm 의 나사못을 고정 해줍니다.
걸레받이와 간섭시 헤샤를 절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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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페샤도 같은 방법으로 고정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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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설치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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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문짝경첩고정[6]
경첩을 문짝에 모두 고정한후 기둥에 경첩을 고정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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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경첩에 있는 나사를 돌리면 좌우,상하로 약 10mm 정도 이동이 가능 합니다.
사이의 간격을 나사를 돌려 마추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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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필름(고광택만 해당)을 제거 하고 손잡이를 설치 합니다.
손잡이 구멍은 4mm 크기의 구멍을 관통해서 뚫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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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로 만든제품과 전문가가 설치한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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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붙박이장의 서랍은 모두 원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타 옷걸이나 붙박이장의 악세사리는 별도로 구매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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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9일 목요일

군자는 같으면서도 다르게 한다 중요한것은 같으면서도 달리 할수 있는데 있다.

안녕하세요. 철물담당입니다...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제가 요 몇일간 블로그를 쓰게 될 거 같네요...(쿨럭;;)
12년도가 시작하고 벌써 3월말이 되었습니다...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이런 환절기때에는 감기와 몸 관리 잘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실에는 최담당님이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십니다.
주문을 체크하고 꼼꼼히 살피는 중이신가 봅니다...ㅎ
몰래 몰래 찍어야 이런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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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쓰시는 가구제작에 없어서는 안될!!!
꺽쇠와 경첩이 입고가 되었는데요...
많이 들어가는 부속인 만큼...재고가 입고가 되도 바로바로 소진이 되어버리는...
별 거 아닌거 같은데...인기상품입니다...하하하!!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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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철물담당 가족이 한분 들어오셨어요 -ㅁ-
4년전에 철천지에 몸을 담고 일을하셨었는데...
몸이 안좋아져서 요양을 하시고 다시 재입사를 하셨네요...ㅎ
다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뒷모습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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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뭐니뭐니해도 가장 기본적인 재고조사...
정말 이건 6개월이 됐는데도 끝이 안보이는...작업중의 하나죠 =_=;;
없는 상품은 이제 단종을 시키고 새로운 물품들로 고객님들에게 인사를 드려야되는데...
이 작업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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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과장님이 열심히 만드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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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옆에서는 이대리님이 작업을 하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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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고객님들의 주문을 받아 절단이 된 나무들...
봄이라서 그런지 나무가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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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계산을 하면서 사이즈를 측정하고 있는 영주임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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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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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나서 다시 내려가 보니 작업이 어느정도 진전이 되었습니다.
의자를 제작중인데요...기본틀을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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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과장님과 같이 일을 거들어주시는...
제주도에서 펜션을 하시는 고객님께서 주문을 해주셨는데 수량이 좀 많아서...ㄷㄷㄷ
철천지가 제주도까지도 알려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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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다른곳에도 출고 준비를 기다리고 있는 절단과 가공이 된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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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을 내어 간식타임!!!
철천지 가족들이 잠시모여 같이 간식타임을 가졌습니다...
사실 점심시간에 족구를 한게임 해서 진 팀이 간식내기를 하였죠 ㅎ.ㅎ
전 참가하지 않고 그냥 얻어먹기만 하하하...
초코렛을 먹으면 살도 빠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합니다...기운도 나고요^^
먹고나서 다시 힘차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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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목재를 나르시는 유주임님...이번에 승진을 하셨습니다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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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쓰고 있는 수입산 트리머...가격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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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는 박주임님이 스피커함을 만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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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쉬를 바르고 건조중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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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드질의 달인... 후다다다닥!! 하는 영주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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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에 들어갈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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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무의 기본은 샌딩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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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샌더로 표면을 다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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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시간이 다가옵니다...열심히 포장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영주임님과 박담당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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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하루가 무척 짧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늘 출고된 목재들이 빨리 고객님들에 의해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고객님들이 만족을 하고 웃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여나 목재가 잘못되었거나 철물에 이상이 있을시에는 고객센터에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른처리 하여 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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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같으면서도 다르게 한다- 주역
중요한것은 같으면서도 달리 할수 있는데 있다.
평범한것을 위대하게 할수 있는 사람이 성공 합니다.
철천지안에서 이런 인재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여러분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