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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9일 금요일

낚이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한 자유로운 영혼을 결심합니다.

출장을 왔습니다.
책을 읽으며 곳곳에 줄을 그으면서 낚이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한 자유로운 영혼을 결심합니다.
고객여러분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 권해 드립니다. 이런책을 1925년도에 만든 작가를 보며,
세상에 존재하는 제자신이 겸손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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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 DIY문화보급의 사명에 대해서 작은 회사 철천지 입니다만,
꼭 실현 시켜 보이겠다는 작은 꿈을 확신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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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를 생활화 하시는 철든집 회원들이 올려주신 작품들입니다. (사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phildiy
DIY=天職 철천지의 작업일기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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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는 철천지입니다...벌써 6월의 마지막날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다들 어찌 6월은 잘보내셨나요^^
벌써 여름이 끝나가고 서서히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달 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작년처럼 비 홍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미리 대비를 해야겠네요 ㅎ
여전히....철천지는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엔 어렸을적에 하던 국민체조도 하고 있습니다 =_=
모두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ㅎ
아침부터 작업에 전념을 하시는 이대리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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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객님이 주문을 하신 울타리?! 같은 모양의...;;
어디에 쓰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궁금하긴 합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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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작업중인 목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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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에 서랍을 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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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보는 나무의 색상과 카메라에 담기는 나무의 색상과 좀 다르게 표시가 되어 좀 아쉽네요
나무의 색상은 정말 무엇인가 마음속에 따뜻함이 느껴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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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들어갈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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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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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첩홈까지 가공을 하여 쉽게 경첩을 달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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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 벌써 이렇게...지나가버립니다...
맛있는 점심식사시간 +_+
여름의 하늘은 참 푸릅니다...바람도 선선히 불고요...덥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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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크게 심호흡하고 다시 오후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목재완성에 없어서는 안될 철물들!!! 잊으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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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수납장에 들어갈 다리부분입니다.
이 부속은 이따가 거실 수납장에 바닥면에 들어갈 부속입니다.
이따가 한번 사진이 나오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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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을 뚝딱 만들어 내신 이대리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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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유주임님이 거실 수납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지금 틀 모습이고요... 이따가 완성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으흐흐...
무엇이든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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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쟌 완성품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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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은 전선 활용을 잘하라고 뚫어놨네요.
이런 하나하나의 사소한 배려가 좋은 가구를 만드는데 있어서 첫걸음이 아닐가 합니다.
그 있잖아요 e-편xx상의 광고처럼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뭐 그런 -ㅁ-;;ㅋ
아직 뭐 갈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차츰차츰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쌓인다면 더욱 더 멋진 철천지가 되지 않을가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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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깊이 토론을 하고 있는 이대리님과 박주임님의 모습입니다..
무슨 얘기를 정신없이 하시나 했더니 이번에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2층침대에 미끄럼틀을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만들수 있을까 의논을 하시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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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서부터 미끄럼틀을 연결하려나 봅니다...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작업이 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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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작업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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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열심히 조립을 하시는 영주임님의 모습...
문짝을 조립하고 계셧음...ㅎ
팔에 착용한 토시를 강조하였지만... 좀 선정적이라 삭제하였습니다 하하하;;
이상한 여자분이 벗고 계셔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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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하루의 막바지!!!
출고될 목재들이 어마어마하게 쌓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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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해가 저물어 갑니다...
DIY는 창의성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답도 없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여러가지 작품이 태어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의 취향에 맞게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저희 철천지 가족분들에게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박수를 "짝짝짝" 쳐주고 싶네요...
날도 서서히 더워지고 몸도 쳐지지만...모두 더위조심하시고...
이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__)
그리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철천지를 만난 것은 과연...우연일까...?! 라는 생각이 말입니다...
이상 철천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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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문화 DIY 보급을 위해 철천지에서 2010년 5월부터 철천지사람들이라는 작업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보내 드리는 철천지의 작업일기입니다. 아래 사진의 링크로 가보시면 더많은 작업 일기를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