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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2일 화요일

택배기사 사고로 오늘까지 목재 출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택배기사 사고로 오늘까지 목재 출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작은 택배 회사 인지라 한명이 빠지면 빈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일은 다른 택배 회사라도 알아봐서 출고를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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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들던 아이리스 제품의 헤드 부분만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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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발 당시에 컴퓨터로 그린 제품 입니다.
철천지아이리스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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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대도 넉넉하게 되어 있어서요. 튼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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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바꾼 헤드 부분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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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을 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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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판을 달았을때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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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을 하셔서 뒷판을 자작합판으로 바꾸어 드렸습니다.
물론 자작합판이 고가 인지라 추가금은 발생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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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책상에 올려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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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화 하는 경우 뒷판과 바닥판을 제외 하고 판매를 하려고요.
문짝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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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로 끼워질 촘촘선반을 샌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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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리는 1:1 견적으로 들어온..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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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까지 요청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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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각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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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무 학다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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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에서 사용하지 않는 밴드소와 각끌기를 중고로 판매 했습니다.
공장이 좁아서 작업장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가져가셔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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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합판 재단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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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바우 원목 사진 입니다. 쵸콜릿색상이 요즘 싱크대 상판으로 뜨고 있는
아이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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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에 패널 효과를 준 판재 입니다. 표면을 선긋듯이 일정한 간격으로 살짝 파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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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이동식 책상 입니다. 이정도면 퀸사이즈 침대가 되겠는데요.
이큰 책상이 스르륵 움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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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비밀은 저상바퀴 입니다. 그리고 다리와 상판을 볼트로 연결 하는
튼튼한 연결 방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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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문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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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기에서 가공을 한 ㅁ 테이블 입니다. ㄷ 모양의 테이블도 있습니다.
본드로 조립후 튀어나온 부분을 샌딩 해주시면 완성도 높은 엔틱 박스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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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으로 등록해달라고 요청한 깍끌기 입니다. 일반 탁상드릴에 끼워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각끌기를 사용한적이 있어 용도는 알겠습니다만
판매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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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파벳을 파내기 위한 루터용 음각 지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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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위 덕에
철천지 사람들도 조금 짬이 생겼습니다.
이때다 싶어 홈페이지의 잘못된 내용수정과 메뉴얼 작업등
계획했던 일들을 해야 겠습니다.
급해 보이지 않는 일들이 사실상은 더욱 급한 일인데
우리 눈에는 작고 다급한것들만 중요하게 보이니까요.
신입사원 에게는 눈앞에 보이는 일들만 중요하다고 보여질수 밖에 없습니다.
사장이 왜이런 얘기를 하는지 이해하는 직원들이 점점 많아질수록
회사는 발전을 합니다.
더운날 건강 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객여러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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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약우 大指若愚
너무 큰 음은 소리로 안들리고 너무 큰상은 형이 없다. 그런즉,
큰지혜는 어리석어 보이는법!
인간의 귀는 큰소리를 들을수 없고, 인간의 눈은 큰 형상을 볼수 없다.
그러니 인간의 머리로는 큰 지혜를 알아듣지 못하여 그것이 꼭 바보스럽게
여겨짐이 당연하다는것이다.
바보zone(차동엽)

2012년 6월 7일 목요일

철천지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목표를 공유하며 실천 하고 있습니다.

어제 휴일 철천지 식구들은 대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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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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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석의 쓰지 않는 물건들을 빼서 정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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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소 입니다. 스카시 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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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소랑 같이 원형 테이블 자를때 사용하던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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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톱 입니다. 자동 이송기가 달려 있습니다. 마루노꼬 라고 업자들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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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끌기 입니다. 요즘 보링기로 대체 하면서 사용을 하지 않는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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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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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대 옆에 사용할 미니 테이블 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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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소 입니다. 띠톱기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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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공간에 작업대를 나무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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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연결하는 용도의 철물이 입고 되었습니다. 야외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스텐레스 304s 를 사용하고 두께도 3m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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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중에도 싱크대 상판과 단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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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옷장에 들어갈 손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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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싱크대 문짝 앨프러스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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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심플책상에 들어갈 나무 학다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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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합판을 주문하신 고객님의 요청대로 재단해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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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에 사용될 짜임 가공을 한 사진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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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공할게 많다고 포장 하면 안된다는 문구를.. 써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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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모양으로 둥글게 가공해서 출고도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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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작업대에는 시즈닝 제품을 만들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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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더 원목 상판을 가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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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판을 끼울 홈을 가공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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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을 만들고 있는 이대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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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수납의자를 만드는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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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장이 쉬는 시간에 카톡을 하는 사진 입니다. 요즘 살이 부쩍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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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가공된 제품들이 출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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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목표를 공유하며 실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작은회사 사장인 저도 계획을 세워서 직원들과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들이 모여서 큰일이 되니까요.
어제 최근 4년간의 사진들을 시간별로 살펴보니 철천지에 많은 변화 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만들었던 철천지의 제품들이 부끄러운 수준 이더군요.
노력한 결과 실로 많은 변화가 있어 지금까지 왔지만,
앞으로도 발전할일이 많은 만큼 보람도 많을것 같습니다.
너무 더워도 추워도좋지는 않습니다.
날이 갑자기 더워 지니 여름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철천지를 이용해주시는 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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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성공을 거두는 방법
사람이라면 무에서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고 싶어한다.
고단한 실험이나 오랜 노력은 생략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런 대도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각고의 노력 끝에 변화가 생기고,
그 결과물이 마치 대도약 처럼 보일 뿐이다.
그 과정은 피를 말리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제임스 다이슨, ‘계속해서 실패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