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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3일 목요일

2008년1월 철든집 욕실수납장 만들기, 베란다마루,목공수업, 원목붙박이장제작

(fofdooly)님 욕실 수납장 만들기
욕실에 있는 기존의 철재 수납장이 녹이쓸고 지저분하여, 수납장을 구입할려고 하였으나 치수가 제대로 맞지 않아 고생스러더라도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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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및 설치 모습 :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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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man01)님 붙박이장 및 책장
이사한 후에 옷장이랑 책장을 동생에게 주고 나서 새로 구입하려고 하였으나 마땅한 것이 없던 차에 DIY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인터넷을 헤매이며 여기저기 이것저것 참 많이도 알아보았습니다. 거의 3개월동안을 말이죠... 그리고 막상 주문한 자재를 받아보니 참으로 엄청난 양이더군요. 그래도 직업이 직업이다보니(전기공사일을 하고 있슴)인테리어일을 하면서 보고 알게된 여러가지 경험과 눈치로 공구의 힘을 빌려 드디어 나의 첫번째 작품이 될 붙박이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나무는 집성목 18mm 삼나무를 사용하였고,페인트는 워싱페이트를 칠했습니다. 페인트도 막상 칠을 하고나니 나름 맘에 들더군요. 철천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붙박이장은 보이는 부분이 문이라 문이 매우 중요 하다하여 매우 신경을 썼습니다. 남들과는 달리 만들어 보려 갤러리 형식으로 된 문과 몰딩종류를 이용하여 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갤러리에 들어가는 나무의 조각이 거의 130개가 넘더라구요. 그래서 폭만 맞추고 길이는 길게 주문한 후에 집에서 길이에 맞게 절단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거의 하루가 걸렸습니다. 집성목으로 만들다보니 샌더작업도 만만치않은 일이었구요.정말 힘들었습니다. 또한,피스를 이요한 조립방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라픽스를 이용하여 조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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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습입니다. 손잡이는 지펠손잡이를 구입하였으나 어울리지 않는것도 같아 직접 만들어 달아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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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자재를 방안에 들여놓은 모습입니다. 엄청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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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에 들어갈 자재부터 절단하구 샌더작업후에 워싱페인트를 칠한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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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쉬를 한 번 칠한후에 조립시작..갤러리형태의 문상단부입니다. 첫번째조각만 피스고정후에 나머지는 본드를이용하여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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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하단부입니다. 패널형식으로 50,55,60,55,50mm의 순으로 조립.패널의 모서리는 트리머를 이용하여 둥글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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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딩을 이용한 문의 하단부입니다. 두종류의 몰딩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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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이 맘에 안드는데요. 주문한 몰딩의 실제사이즈가 작아 틈이벌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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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장의 조립을 위해 다시 샌더작업과 페인트작업후에 바니쉬를 한 번바른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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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픽스를 이용하여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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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역시 ㄱ-ㄷ-ㅁ 의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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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부장의 조립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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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내부장에 문을 달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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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상단부 모습입니다. 중앙이 몰딩을 이용한 부분이고 양측이 갤러리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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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딩을 이용한 가운데 장의 하단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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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형식으로된 문의 하단부입니다
(jso8372)님 마지막 작품
토요 목공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든 마지막 작품입니다. 처음 목공예 연수 때 만들어 보았던 서안을 아이들과..... 사진을 미리 찍어 두지 않아 작업 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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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바닥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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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다닥 다리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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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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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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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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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단체
(guerrilla)님 집성목으로 만든 침대
만든지가 오래되어 제작 사진은 없음. 플렉사 침대를 모델로 하였고 피스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하여 1,2층은 물론 각 파트별 분리가 가능하게 했다. 크기는 싱글침대 기준으로 하였음. 만들때 힘들었던 부분은 미니픽스 가공과 침대 머리부분의 창살 모양을 만드는 작업이었다. 창살 모양을 내기 위해서 위아래 나무에 홈을 판 다음 세로 나무를 삽입하는 형태로 작업을 하였는 데 요철을 맞추는게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 그리고 미니픽스의 경우 구멍이 정말 정확하게 작업이 되어야 하는데 드릴과 드릴스탠드 만으로 이 작업을 하기에는 너무 힘들었다. 미니픽스 가공을 위한 전문 공구가 있기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막무가내로 함 도전해 봤는데 어찌어찌 작업은 했지만 아무래도 마무리가 깔끔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피스를 사용하지 않고 볼트 너트만을 이용해서 작업하다 보니 드릴링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드릴 스탠드를 사용하면 쉽게 수직 드릴링이 될수 알았는데 울프크래프트 드릴스탠드를 사용해본 결과 없는 것보다는 나았지만 기대만한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 했음다. 아무튼 나름 힘들게 작업하였는데 생각보다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나온거 같다. 도색은 별도로 하지 않았고 철천지에서 파는 셀락이라는 천연도로로만 마감을 하였는데 건조가 상당히 빨랐고 칠 자체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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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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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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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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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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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층은 아직 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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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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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빗살은 MDF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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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빗살 세부
(babogongju)님 베란다벽
확장하지 않고 공간을 활용하고 싶었다. 마침 신랑도 쉬고..해서 짐들로 가득찬 베란다를 신랑과 둘이 바꿔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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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가장 최근 모습...왼쪽벽이 철천지에서 신랑이 주문한 붙박이장(수납장)입니다. 저 넘어로 냉장고와 싱크대등..주방베란다가 숨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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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을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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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폴을 사이에 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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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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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을 깐다.ㅎㅎ 간단~~그러나 실제 작업과정은 그리 순탄지 않았다는..ㅜㅠ
(gfpark1)님 재조립 2탄 책장
이것도 재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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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고 정리한 모습입니다..

기본틀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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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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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끝 선반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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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랑 뒷판 고정하고 완성 시간은 얼마 안걸렸지만.. 크기가 크다보니 엄청 무겁더라구요...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2006년7월 주방갤러리장 패널 루바 부착방법 초간편발코니확장

(eyegold0 )님 주방 갤러리 장
미송에 밀크페인트를 사용했습니다. 갤러리 문도 자작입니다. 제작과정 사진이 없어 유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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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choi)님 아들방 스프러스 루바 패널
아들방에 패널과 디자인시트지 작업을 했습니다. 벽지대신 디자인시트지를 붙였습니다. 스프러스 루바는 4면을 다했는데 걸레받이와 허리몰딩을 따로 구매하지 않고 루바의 날개(?)로 했더니 힘도 들었고 마무리가 깨끗하지 않네요. 날개 잘라낸다고 톱질한 길이만 치면 30m도 넘는것 같네요. 직소로는 아무래도 직선으로 잘리지가 않아서 그냥 톱질을 했는데 팔둑만 굵어지고..( 원형톱을 빨리 사야 되는데) 페인트는 우드스테인 벗나무색깔로 한번 칠하고 락카칠 했습니다. 그리고 루바의 한면은 평편하고 한면은 골이 있는데 와이프가 굴골이 있으면 더 예쁠것 같다고 해서 뒤집어서 작업을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아닌것 같아서 벽의 두면은 굴곡있는 면으로 두면은 원래대로 작업했습니다. 좀 이상하지만 다시 작업하기엔 넘 힘들어서 그냥... 수평호스로 수평잡고 먹줄로 직선 잡고 뭐 여기저기서 얻어배운걸로 시작은 뭐 그럴듯하게 했지만 초보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바닥이 수평이 아니다 보니 걸레받이도 수평으로 안되고 허리몰딩도 같은 두께 그러다보니 몇번을 재가면서 잘라도 허리몰딩을 직선으로 딱맞게 붙일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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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은 루바 상부는 디자인시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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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급한 마음에 시트지부터 원래는 루바부터 해야되는데.. TV는 옮기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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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부분은 창문턱까지만 76cm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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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받이 먼저 본드 칠하고 글루건으로 고정 루바는 하나씩 붙여갑니다. 한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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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부분은 매입 사이즈 만큼 미리 잘라서... 매입 부분부터 좀 작게 해서 나사를 나무에 박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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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을 거의 채워가는 중 허리 몰딩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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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 칠한 상태 자세히 보시면 몰딩과 틈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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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앞면)과 오른쪽(뒷면) 좀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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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저 장난감 진열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궁..
(yongsuck77)님 결혼선물로 만든 화장대. 거실장. 식탁..
처제의 결혼선물로 제작한 가구들입니다.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제작한 이유로 제작과정을 올려놓지 못했네요.. 철천지를 자주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는 일이 바쁜관계로 쉬는날마다 집 근처에 목재소에 가서 직접 재단을 해와서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가구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철천지에서 주문했어요.. 다른사이트보다 저렴하거든요.. 첫번째로... 거실장입니다.. 처음에는 일체형으로 하려고 했다가 다용도로 쓸 목적으로 티비장과 티테이블로 분리해서 제작했습니다. 티비장 만들고 나서 약간의 휨 현상이 나타나서 속상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까 처제가 아주 좋아하네요..특히 티테이블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제작한 저도 만족합니다. 둘째로.. 화장대 겸 책상입니다. 화장대에 약간의 변형을 줘서 서랍이외에 한쪽에 도어를 달아서 수납가능하게 했습니다. 한쪽에는 컴퓨터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제작했구요. 그런 이유로 화장대가 다른 것보다 사이즈가 크게 만들어졌네요.. 세번째로.. 식탁과 렌지다이를 일체형으로 제작했습니다. 디자인은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을 참고했구요.. 철천지에서도 참고했어여.. 두배로 커지는 책상...아시죠..ㅋㅋ 세가지 가구 만드느라 두달은 걸린거 같아요.. 생업에 쫓기다보니 좁은 집에서 제작하랴.. 처제 집까지 배달해서 거기서 또 작업하랴.. 좀 힘들었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제작을 다하고 와서 바로 올려 봅니다.. 저번작품 올려놓을때도 말했는데 제가 인테리어필름 일을 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필름으로 마감했구요.. 페인트는 식탁에 물결무늬 밑부분만 칠하느라 이용했습니다. 비록 시중에서 산 제품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완성된 가구들을 보고 좋아하는 처제를 보니 보람도 느끼고 목공취미를 가진걸 잘한거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끝으로 목공취미에 도움을 많이 받은 철천지 넘 좋은 사이트구요.. 취미가 계속되는 한 철천지 마니 이용할께요.. 글이 넘 길어진거 같네요.. 밤이 깊어서 빨랑 자야 겠네요.. 낼 출근하려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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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장. 화장대. 식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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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장입니다. 티비장. 티테이블 분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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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테이블 분리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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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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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화장대 입니다. 책상을 같이 쓸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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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과 한쪽 수납도어 개방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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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겸 렌지다이입니다. 처음에는 다리를 식탁다리 구입해서 하려구 하다가 DIY의 경제성을 살리기 위해 엠디로 제작했습니다..ㅋㅋㅋ 사진은 식탁을 안으로 넣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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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상판을 밖으로 빼면 두명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탁이 되지요..
(ssong589*5)님 컨츄리 그릇장
시중에 나오는 그릇장은 사이즈나 모양이 맘에 안들고 개인공방것은 너무 비싸고 그래서 한번 만들어 보기로 맘먹고 무작정 들이댔답니다 ㅎㅎㅎㅎ 갤러리문짝과프로방스풍 문짝을 주문하고 유리문도 테두리만 주문하고 에휴~~~~~ 이 더운날 땀 뻘뻘 흘리면서 조림하고 사포질하고 페인트까지 드디어 다 됐답니다 나만의 그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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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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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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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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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 장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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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문
(maxerkr)님 초간편 발코니 확장
넓은 발코니를 활용적으로 저렴하게 할수 없을까 생각끝에 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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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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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을 크기에 맞게 재단해서 깔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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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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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분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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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분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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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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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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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