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nos)님 내 맘대로 디자인 하는 원목 퍼즐 선반
선반모양이 하나같이 똑같아서 싫증나면 바꿀 수 있게... 만들어봤어요 이리저리 모양을 바꿀수 있어서 이름을 퍼즐선반이라고 지었어요^^ 프로파일 등록하려고 해도 계속 에러가 나네요 관리자님 확인 좀 해주세요![]()
이게 제일 이쁜거 같아요몇가지 소품 올려서 찍어 보아요![]()
원목을 준비하고 끼워서 조립 할 수 있게 홈을 만들어 주어요![]()
4개로 조립하면 기본모양이 이렇게 나옵니다.벽에 고정은 철천지에서 주문한 은색 액자 고리로 설치했어요튼튼하네요![]()
옆에서 본 모습![]()
소품도 올려서 한번 찍어보아요![]()
이제 같으거 몇개를 더 만들어서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아요![]()
이 모양도 이쁘고![]()
이건 좀 단순하죠![]()
좀 더 복잡하게
이것도 괜찮네요![]()
상세 사진도 한장![]()
여러가지 모양이 나올텐데..머리의 한계인지..![]()
이렇게도 응용해 보구요![]()
긴걸로만 만든거![]()
짧은걸로만 만든거
(metalyca)님 마루
집성목을 이요한 마루와평상![]()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바닥기초 작업입니다![]()
집성목으로 상판덮개 조립과정![]()
집성목으로 상판덮개 조립과정
집성목으로 상판덮개 조립과정![]()
집성목으로 상판덮개 조립과정![]()
집성목으로 상판덮개 조립과정![]()
의자와 테일블 제작
의자와 테일블 제작![]()
의자와 테일블 제작![]()
의자와 테일블 제작
(pw972)님 울 아가 원목 건강침대
5월에 태어난 우리 아가를 위해 중학교때까지 쓸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침대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2006년 조카를 위해 대형 아기 침대를 만들었으나, 아무리 커도 아기 침대는 아기 침대더라구요. 너무 크게 만든 나머지 방에서 해체하기 전에는 꺼낼 수 없고, 아기가 뛰면 불안 불안해서 결국 한쪽방에서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경험 때문에 이번에는 좀더 실용적인 침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바빠지는 돈벌이로 결국 철천지의 도움을 받아 주문형 원목 건강 침대에 영아용 난간을 만들었습니다. 한쪽은 난간을 내릴 수 있도록, 또 내리면 계단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경첨을 이용해 관절도 만들었구요. 직소기를 이용하여 별모양, 하트모양도 만들었답니다. 거기다가, 피나는 사포질과 천연셀락을 통해 반질 반질 매끈한 침대를 완성했습니다. 사실, 마지막 칠이 참 오래 걸렸답니다. 아주 여러번 칠해서 횟수를 기억하지 못할 정도 군요..ㅋ 집사람도 이제 6개월이 된 아가도 매우 좋아라 한답니다.ㅋ 가끔 제가 자도 되구요. 현재는 라텍스 토퍼 (얇은 라텍스 매트리스)를 얹어서 쓰고 있는 데 참 좋네요.![]()
완성품을 대각선에서 본 그림.![]()
난간을 모두 내린 모습 - 계단 처럼 밟고 올라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출입용 난간을 반만 내린 모습![]()
옆모습![]()
또 다른 옆모습
(aranos)님 베란다 붙박이장 만들었습니다.
베란다에 수납공간을 만들려고 계획중에 철천지를 알게 되어 직접 제작했는데요
공간박스정도만 만들어봤던 초보인데.. 큰 작업 하나 했습니다.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듯 한데.... 직접 했다는 뿌듯함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MDF를 직접 재단을 했는데.. 쉬운 작업이 아니더군요 치수대로 정확하게 자르는게 제일 어려웠던거 같네요
베란다여서 물을 쓸일이 있는데.. MDF로 만든게 걱정이구요 그래서 대안으로 바닥에서 20cm 정도 띄워서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MDF 9mm로 벽과 선반을 만들었구요 문만 12mm 로 만들었습니다.
총비용은 MDF와 경첩 나사못 해서 4만원정도 들었네요 ^^ 비용대비 대만족입니다.
제 개인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aranos.com/![]()
완공된 사진입니다.MDF에 목무늬 시트지를 붙였습니다.![]()
베란다 한쪽 빈공간에양쪽으로 MDF로 옆면을 만들었습니다.![]()
제일 아래부분인데...MDF가 9mm 여서 휘어질까봐 저렇게 보강을 했습니다.![]()
제일 아래부분입니다.MDF 여서 물 때문에 바닥까지 하지 않고 바닥에서 20cm 정도 띄어서 만들었습니다.
옆면과 바닥만 만든 상태인데.. 여기까지 하루가 걸렸습니다.![]()
중간에 기둥을 하나 더 만들었구요좁은 쪽에 스키를 세워둘려고 만든것입니다.
베란다 지붕이 경사가 있어서위부분을 저렇게 만들었구요![]()
이제 선반 작업을 하는 중인데요MDF를 5cm 간격으로 무지 많이 만들었는데요 정말 힘들더군요역시 단순 반복 작업이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선반이 휘어질까봐선반마다 저렇게 만들었구요
선반 지지대에 선반을 올린 상태입니다.문만 달면 되는데여기까지 MDF 9mm 두장이 들어갔습니다.
경첩 확대 부분입니다.경첩이 12mm 홈을 파야 한다고 해서..12mm MDF로 문을 만들었구요 문과 작은MDF를 겹쳐서 홈을 이용했습니다..![]()
MDF 12mm 로 문을 만들어 달았습니다.직접 재단을 했더니... 틈이 많이 생겼네요 문 달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누가 옆에서 좀 잡아주면 쉬웠을텐데...![]()
문을 연 상태입니다.![]()
목무늬 시트지를 붙이고 완성했습니다.
I opened On-line hardware shop www.77g.com since 1999. with making furniture on demand. to help customer' DIY in korea. Through DIY ,You can feel hapiness with family. We will help your hapiness come ture.It is nearby you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2007년12월 철든집-아가원목건강침대 집사람도 이제 6개월이 된 아가도 매우 좋아라 한답니다
2007년1월 철든집 삼단수납선반, 패널벽 DIY
(kyd9007)님 삼단수납선반
제작동기 :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니 너무도 이뻐보이는 선반이 있어서 제작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사용된 공구 : 직소톱, 타카총, 실톱, 사포, 밀크페인트, 철망, 경첩 작업하다 있던일 : 작업장이 지하의 공간이라 정리도 안되어있고, 작업다이도 없어서, 과일박스를 이용하여 제단작업을 하였습니다. 직소톱을 이용하여 절단하다보니, 면이 고르지 않아서 사포를 이용하여 평탄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더군요. 면이 고르지 않아 칼로 다듬다가 손가락을 밴적이 있었습니다. 만들어서 벽에 걸어 보니 너무나도 멋진 선반이 되었네요 형편이 허락되면 절단기를 구입하여야 할것같네요....![]()
삼단 수납장 선반
수납선반, 고리달기작업 후 완성![]()
타카를 이용한 조립및 문도색작업(밀크페인트)![]()
옆면절단작업![]()
상단 절단작업
(syj2584)님 옹이 패널벽
예전에 책장을 만들때 남편한테 구박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책장이 마음에 들었던가봐요 이번에는 패널벽을 하겠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남편이 전폭적으로 협조를 하면서 훨씬 쉽게 하게되었답니다. 혼자서는 하기가 정말 겁나더군요 거실쪽 3면을 붙이자니 길이만 10m가 넘는 벽이었거든요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고 패널 벽위에 벽지까지도 우리 둘이서 뚝딱 해치울 정도가 되었답니다.![]()
남들이 하는 옹이 패널이 하고 싶어 드디어 저질렀습니다. 더운 여름 남편이 휴가를 반납하고 열심히 해준 덕분에 멋지게 완성되었답니다. 볼수록 뿌듯하다는 남편의 자화자찬까지..![]()
급한 마음에 철천지 공장까지 찾아가서 패널을 찾아왔답니다 비용 절감차원에서 2배로 길게 잘라온 패널을 다시 반으로 잘랐어요![]()
남편이 열심히 본드 칠하고 저는 글루건을 잡고 둘이서 동시에 하나둘셋하면서 붙였답니다.![]()
조금씩 모양이 갖춰지네요![]()
나란히 나란히.. 3mm MDF를 이용해서 간격을 맞춰갔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처음하는 거라서 그만 콘센트를 파낼때 벽면 크기에 맞추어 파내는 바람에 나중에 끼워지지 않아서 애먹었답니다.![]()
저는 화이트 패널이 맘에 들었지만 남편은 원목 그대로를 살리는 것이 좋다고 해서 벽면을 나눴답니다. 한쪽은 화이트패널![]()
다른 쪽은 원목 느낌 그대로를 살리기 위해서 투명 셀락만 칠해서 완성
(totoma99)님 로봇나라
오래된 실크 벽지에 페인트칠해도 지저분해 졌어요. 초등생인 아들의 의사를 존중해서 구름벽지를 하고 싶었지만 로보트띠지와 로보트벽지로 방을 화사하게 바꿨습니다. 이참에 로봇 내의도 하나 장만 했구요. 넘 좋아합니다.![]()
로봇벽지가 한가지 칼라밖에 없어서 천정에 띠지를 붙였어요.![]()
천정을 나중에 하는 바람에 조금 작업이 어려웠어요.
벽에 못이 안들어가서 침대위 책장이 사진전시실이 되었어요.![]()
아들방 같나요?![]()
문짝도 패널작업해서 페인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