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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2일 금요일

작은 것을 잘만들어야 큰것도 잘만들수 있다는 방향으로 개발중입니다.

금요일 정리정돈으로 밀려졌던 작업들을 완료 했습니다.
새기계에 적응을 하기 위해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신제품들에 적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제공되기 시작할것 같습니다.
슬라이딩 수납장의 경우 DIY로 완성하기 매우 어려운것중에 하나지만,
철천지에서 가능 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작은 소품들 보다는 생활 가구 위주로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만,
작은일을 잘해야 큰일도 잘할수 있는것처럼
작은 것을 잘만들어야 큰것도 잘만들수 있다는 생각으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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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은 산속에 묻혀 있어도 사람이 알고서 캐내려 들고,
아름다운 구슬은 깊은 물속에 있어도 사람이 알고서 캐려든다. - 관자

우수한 제품을 제작하는
철천지를 찾아 주시는 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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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가 DIY라는 양복을 입었지만, 한국에 DIY가 없었던게 아닙니다.
철천지가 한국의 DIY가 보이도록 노력했을 뿐입니다.

한국적인 DIY가 세계에서 보이도록 노력하는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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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가 입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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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를 촘촘하게 수납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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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에서 직접 만드는 스툴의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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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두께가 50mm 정도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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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문짝을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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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테이블이 완성 되었습니다. 망치 너트와 볼트로 고정 방식이라서 튼튼 합니다.
주로 침대에 사용하는 연결 방식이지만, 철천지는 테이블에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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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의 DIY 입니다. 컷터칼날 통을 재활용 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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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상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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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m 지름의 콤비락 파이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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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F 재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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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가 식사중인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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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합판 출고와 포장 작업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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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목재 재단된 사진 입니다. 좀 큰목재도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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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수가공으로 45도 재단 요청 하셔서 작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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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개발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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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걸 잘 만들어야 큰것도 잘만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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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로망인 슬라이딩 수납장도 개발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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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문화 DIY 보급을 위해
철천지에서 2010년 5월부터 철천지사람들이라는 작업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 6월 17일 월요일

미천해 보일수도 미련해 보일수도 있지만, 철천지사람들의 사명입니다.

좋은 환경 개선작업중입니다.
철천지의 젋은 직원들은 깨우칠때마다 실천하며
미래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미천해 보일수도
미련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몰라서 실패 했지만,
저희가 가진 DIY의 사명을 가지고  
깨우친만큼 품질이 좋아 지고 있습니다.
사명으로 마음을 담아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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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를 얻은 사람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무너지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얻은 사람은 낮은 자리에 있어도 이길수가 없다. - 관자

철천지를 찾아 주시는 고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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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가 DIY라는 양복을 입었지만, 한국에 DIY가 없었던게 아닙니다.
철천지가 한국의 DIY가 보이도록 노력했을 뿐입니다.

한국적인 DIY가 세계에서 보이도록 노력하는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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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제작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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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제작을 해서 출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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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툴 의자를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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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원목 스툴의자의 내구성이 소문이 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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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재단된 목재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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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주문이 들어온 책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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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책상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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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가공 요청 하셔서 도색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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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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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테이블로 목재에 끼워서 사용하시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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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벤치 의자 입니다.
수납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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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러스 도면재단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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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가 입고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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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m 원목 각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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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문짝을 제작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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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합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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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후 마무리를 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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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색상 코팅합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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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방충만 찾으시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아마도 방충망은 1999년 도부터 온라인으로 판매한게
철천지가 최초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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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문짝 알판 구조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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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제작한후 샌딩을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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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환경을 위해 개선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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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문화 DIY 보급을 위해
철천지에서 2010년 5월부터 철천지사람들이라는 작업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