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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0일 화요일

아침부터 시즈닝 서랍장을 가공하는 경민 사원을 밀착 취재 해 볼께요^^

오늘은  경민 사원을 밀착  취재 해 볼께요^^
아침부터 시즈닝 서랍장을 가공하는 경민 사원......
모가  좋은지  씨익  웃고  있네요,ㅎㅎㅎ <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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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를  주문 하셨는데..  문만 해도 양이 꽤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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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문(미송패널)을  다 만들었네요,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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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서는 영주임이 출고될 슬림 신발장을  가 조립해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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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라픽스 하우징을 홀에 중심을 맞추어 망치로 단단히 박아 주세요,
뚝딱~~ 뚝딱 ~`간혹  안들어 간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단단히 고정하기 위해 좀  타이트 하게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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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에는 라픽스 하우징에 들어갈 볼트를 고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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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경민 사원은 미리 제작 된 시즈닝 몸통에  인서트 홀을
뚫어 놓았네요<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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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 시간 입니다.
경민군은 브라질산 원두를 88도의 일정한 온도로 달달 볶은
믹스를 맛나게  음미하고 있네요,~~~아~~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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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오후 일과 시작과 함께  영주임이 슬림 신발장 조립을 하네요
먼저 옆판이 완성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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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가이드에 칸막이를 막고  상하판을 라픽스로 조여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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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완성  되었습니다. 좁은 공간에 시용 하시기  딱 입니다.<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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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목재가 들어 왔어요,  어느새  경민 사원은 많은 목재를
혼자 옮기 겠다며  용을 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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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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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정리가 끝나고  사장님 께서 간식을 사다 주셔서 모두들
맛나게  먹고  있어요,<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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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이제는 쌓여 있는 제품들을  포장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라운드 가공한 자작합판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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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책상2세트도  완성이 되었네요.<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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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 사원은 시즈닝 서랍을 조립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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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닝이 다 완성 되었습니다<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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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느새  포장까지 도와 주는 우리의 경민 사원  정말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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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두 않네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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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직도  포장할 제품이  많지만  우리에겐  경민 사원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요,   도와줘요~경~~~민  <18:30>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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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철물 정리가 있었습니다.
타카핀을 정리 했고요.
등록이 안된 철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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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부족한 세라믹칼 설명서를 수정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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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저렴한 중국산과 대만산이 대세였지만, 점차 용도가 고급화 되면서,
우수한 공구를 찾으시는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멀티비트와 그외 비트들을 정리해서 등록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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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나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주문이 늘었습니다.
철천지에서 주문하실때는 꼭 필요한 제품을 구입 하세요.
결제 하시기 전에 이제품이 정말 필요한 물건인지를 확인 하신후에 구입을 하세요.
DIY문화는 생활 습관입니다.
아끼고 절감하는게 DIY 문화의 시작 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까지
영원히 기억에 남을 엄마 아빠표 가구가 추억과 함께 탄생 합니다.

여러가지로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도 주문을 주시는 고객여러분 감사 합니다.
DIY문화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 하세요~

2011년 4월 28일 목요일

장기적으로 물가가 계속 오르는건 생산 하는 입장에서도 별로 좋지가 않아요

싱크대 상판을 만들고 있습니다. 색을 칠해서 나가야 하는데요.
아마도 마지막 생산하는 물푸레 상판 입니다.
나무가 너무 단단해서요. 원목 특성을 이해 못하고 칠을 하는 경우에는 어려운 목재에 해당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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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변경된 오리 나무 입니다. 목재는 물푸레 보다는 연하지만 내구성이 좋고 휨에 강한 재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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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으로 만든 별까치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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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치발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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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책상의 칠 상태를 확인 하는 박주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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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용 열공 책상은 좀더 샌딩을 하고 칠을 더 한후에 출고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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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요. 제품 단가가 들어올때마다 오릅니다.
메뉴판 이론으로 판매가에 바로 반영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물가가 계속 오르는건 생산 하는 입장에서도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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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만든 사무실 한공간에세 찍은 사진 입니다. 아직 사진 보정 하는 기술이 없어서
선명 하진 않지만, 오늘 베이직 옷장을 찍어봤습니다. 걸레 받이 부분 입니다.
철천지 제품은 이렇게 벽에 딱 붙도록 설계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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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세워둔 사진 입니다. 높이 2000mm 인 가구도 한 프레임에 들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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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의 V 컷팅 사진도 잘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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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다른 걸로 넣은후 찍어보고요. 좀더 익숙 해지면  사진이 예뻐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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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시에 택배를 마감 했습니다. 약속 한데로 사무실 공사가 끝나서요.
그리고 택배사 직원도 함께 합류해서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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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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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만들려고 사무실 입구에 발판 한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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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무실이 식당이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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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보니 의자가 통일이 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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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사용될겸.. 판매용 의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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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을 뜬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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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프레임은 이전에 만들던걸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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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 만들어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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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부착전에 목공용 본드부터 바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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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을 뜬데로 목재를 가공한후 올려봤습니다. 예상한데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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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쓰는걸 마무리 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서요.
오늘은 글을 짧게 쓰겠습니다.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사진을 예쁘게 찍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구는 가구로서 완성도가 높아아 한다는것

비누 각재 입니다. 비누 건조대 요청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걸 간편 조립으로 만들어서 가격을 올리기 보다는 나무 모서리에 비누가 찍히지 않도록 루터로 가공을 해서
직접 만들수 있도록 제품화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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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에서 생산하는 원목 다리입니다. 아래로 내려 갈수록 20mm 정도 좁아지도록 되어 있어요.
약간 사선 절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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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 수납장은 깊이가 350mm 이상인 경우 아래와 같이 목심으로 조립을 할수 있도록 출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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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mm 보다 작은건 아래와 같이 정상적으로 짜임가공으로 출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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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가공과 MDF 재단 소재를 선택 하시는 폭이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페인트가 좋아져서 MDF 소재를 이용한 가구도 많이 사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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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팅합판 재단이 많았습니다. 패널 옹이색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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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색, 오크색 등 꾸준히 인기가 있는 색상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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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체리 색상도 나갑니다. 체리색상은 유행이 된지 15년은 되었지만요 아직도 종종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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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팅을 완료하고 목재 포장을 하기 위해 목재들이 줄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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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닐패널과 라왕각재의 사진 입니다. 어닝 부분에 입체감 있게 V 커팅과 곡면 절단을 해서
입체감이 살지요.  DIY의 완성도가 높아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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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 싱크대 상판 입니다.
얼마전에 사용된 애쉬가 너무 단단해서 초보 분들이 다루기가 어려운것 같아
변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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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휘어진 애쉬는 이렇게 원래 상태로 거의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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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책상은 도색후 건조 중입니다. 약 3번정도 발라서 출고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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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요청으로 만든 시즈닝 원목 옷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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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보면 양쪽 기둥을 탄탄하게 고정 하기위해 가로대가 4개정도 사용되어 튼튼 합니다.
가로대를 이렇게 많이 사용된 가구가 드물어요 이구조면 뒷판이 없어도 튼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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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으로 가려진 부분에도 가로대가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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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진 가구에 색만 칠하면 원목 옷장이 완성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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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가공을 통해서 깊이를 600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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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를 마치고 저희는 택배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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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예쁘게 찍기 위해 사무실 공간을 꾸미고 있어요. 바닥재가 눈에 거슬려
플라스틱 타일을 깔기로 했습니다. 먼저 바닥에 홈페인것 같은 부분을 모두 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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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용 몰탈로 수평을 마추어 밀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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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몰탈은 안되고요. 수평 몰탈이라는 특수한걸 써야만
얇게 바른 시멘트가 들고 일어 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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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깨끗히 다듬고 청소 하는게 전체 공정의 반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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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본드를 바르면서 붙여 나갔습니다. 막상 DIY로 직접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매일 톱질만 하다가 갑자기 칼질을 하려니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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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집기를 밀고 이동하며 전체를 부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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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며 기름으로 코팅을 해주자는 영주임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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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공간이 특색있게 바뀌어서.. 오시는 분들이 신발을 벗을까 고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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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TV 에서 화장에 대한 다큐가 나오더군요.
사람의 선입견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화장을 한 상태와 하지 않은 상태..
결론은 자기 자신을 가장 잘 표현 하는게 올바른 화장법 이라는 결론 입니다.
화장을 하는건 가구에 페인트를 칠하는것과 유사 합니다.
사진을 예쁘게 찍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구는 가구로서 완성도가 높아아 한다는것.
DIY가 가능 하도록 도와주는 철천지 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철천지의 본질을 잊지 않으려고요.

내일 사무실 공사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특이한 제 책상도 바니쉬까지 완성이 되었고요.

약속한 대로 내일은 철천지 식구들 삼겹살로 회식을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