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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2010년 송년회 전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어떠세요?

연말 가장 먼저 챙겨야 할게 가족 인데요 실제 그렇게 하지를 못하고 있는것 같아서 식구들을초대 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성탄절은 역시 가족과 함께 지내는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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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단합하여 음식을 만들었지요 아들은 고기를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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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저는 나머지 조촐한 반찬을 만들어 함께 웃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새로산 TV는 여태까지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보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더군요.
사진 인화보다 더 선명 한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고 그때의 각자의 느낌이나 얘기를 나누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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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에 사시는 어머니는 동네 아줌마들에게 한턱 내야 한다며 좋은 식당 찾아 보라고 하시더군요.
스마트폰을 구입한후 주변 식당검색 블로그 검색은 매우 편 합니다. 아래의 블로그를 보고 급하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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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예약 하고 찾아 갔어요. http://www.sd-fiesta.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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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못되서 갔습니다. 송도는 개발은 되었지만, 실제로 사는 사람이 없어 주말 밤에는 암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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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타운 21층에서 내려다본 야경 입니다. 여기가 모두 개발이 되야 인천 경제가 사는데 아직 전체를 다 채울려면 시간이 걸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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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은 운전연습하러 나온 차들도 있으니까요. 아직 살기에는 불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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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일찍 도착 해서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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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 하시는 어머니 허리 수술을 받은후 많이 좋아 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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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 수족관이 있어서 일반 횟집정도의 맛이 있습니다. 찜질방이 생긴후 동네 헬스장이 타격을 받았듣이 대형 씨푸드부페가 생기면서 횟집이 타격을 받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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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으로 해주는 스테이크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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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아름다워지는 송도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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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코너에서는 이름도 모를 파스타를 먹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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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넣을 자리를 찾지 못하고 먹어보는 미니케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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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파스타 일까요. 이런 음식이 맛있는 이유는 무얼까요? 체질이 살찌는 체질임이 명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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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 안에서 맘에 드는 원두커피 기계를 찾았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커피믹스를 바꿔서
원두를 내려 먹고 싶은데. 먼지를 내려먹을것 같은데요 하는 송과장의 말에 인스턴트에서 벗어나고 있지를 못합니다. 취미로 바리스타 과정을 배울까도 생각 하고 있고, 이기계 하나면 가능 할까? 하고 이리 저리 살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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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모여 TV로 사진을 보는게 이렇게 재미 있을거라곤 상상하지 못했어요.
모두들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곳곳에 섞여있는 철물 사진에 직업병이다 하며, 웃으시더군요.
철물사진도 대형 화며으로 보니 멋있던데요.

작은일부터 가까운곳부터 지금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해서 집중 하자 !!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가족들간의 조촐한 2010년 송년회가 있었어요

장모님이 한턱 내신다고 하셔서 온가족이 모였습니다. 메뉴는 날도 쌀쌀하고, 얼큰한 식당으로 준비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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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온가족이 모이는 모습을 가장 좋아 하십니다. 용해물탕집에서 온식구드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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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 입니다. 돈걱정 하지 말라고 하셔서 해물찜 중자 하나 추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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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 입니다. 낙지와 수제비, 라면, 동태알 추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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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 입니다. 낙지 지리를 그렇게 부르더군요. 사장님 추천으로 먹어 봤는데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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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딸 입니다. 제가 할아버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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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애기들을 그리 좋아 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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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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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울수록 더 친해야 하는데,
너무 가까워서 서운한일도 있고, 가까우니까 싸운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람이 상처를 줍니다. 가까우니까 바라는것도 많고 서운한것도 많으니까요.
가까울수록 더 아껴주고 더 조심 스러워야 합니다.
가까운곳에서 맘만 동하면 식구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오랜만에 전자공학과 대학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동창들을 만났습니다. 영등포역도 오랜만에 갔어요.
백화점 쪽에 한적한 고기집이 있어요. 육간 대청이라고 영등포역 2호선 출구 입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다음뷰를 알려주니 편하네요.

육간대청

밤에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입니다. 가벼운 몸으로 들고 다니면서 바로 업로드 할수 있는게 스마트폰의 장점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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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오는 영등포 역입니다. 신입사원 시절에 지갑을 깜빡잊고 와서 구두수선방 아저씨한테 천원 꾸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다음날 갚았지만, 잘 차려 입은 신입사원이 천원만 꾸어 달라고 하니 귀여 웠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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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네요. 저야 이젠 술을 끊었으니. 콜라와 사이다라도 섞어야 할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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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한지도 15년이 넘었으니 전공은 같았어도 이제는 모두 자기 분야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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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들고 공부를 하나 봅니다. 한친구가 가지고 다니는 책이 예뻐서 찍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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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남짓 얘기한 시간이 짧다는 생각만 듭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방금 만난듯한 이느낌 말이지요.
역시 친구란 오래될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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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술이 대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본질이 변질되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 하세요.
살아가는 얘기들과 요즘의 연평도 사건 그리고 가족들 아이들 얘기로 사람 사는 화제가 모두 비슷 합니다.

2010년 11월 19일 금요일

여성감각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

딸아이의 생일이기도 해서 가고 싶은곳이 어디냐 물으니 처음 들어보는 애슐리 입니다. 별로 좋아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일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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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계열이라서 그런지 외부 인테리어가 어딘가 본듯한. 브랜드 스토리를 보니 여성형 패밀리 레스토랑인지라.철천지IMG_0015-20101119

내부는 여성이 더 많군요. 브랜드 전략에 맞게 손님들이. 금요일 8시면 손님이 제일 많을시간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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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준수 합니다.철천지IMG_0020-20101119

꽃무늬 벽지에 손수건을 액자로. 전체적인 분위기는 여성 취향의 레스토랑 입니다.철천지IMG_0022-20101119

샐러드바 에서 가져온 음식 입니다. 철천지IMG_0024-20101119

치즈케잌 먹을만 합니다.철천지IMG_0026-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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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메뉴를 시켰더니. 아웃백과 베니건스 가격이나 분위기는 예전의 까르네스테이션을 짬뽕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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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시작한지라 알차게 준비를 했겠지요. 전문화와 규격화와.. 그외 등등을 작은 업체들은 시장이 커지면 언제든지 이런 큰 덩치들과 한판을 할 준비를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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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외식도 토종브랜드가 점령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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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느끼한 음식은 속을 거북하게 만들어요. 위치가 좋다보니 주변에 CGV 오락실에서 한게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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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꺼지라고 좀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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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크다고 좋은건 아닌데 한국이 규격화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거리도, 음식도, 슈퍼마켓,생활패턴까지
이젠 창의성과 성실성이 인정받는 사회가 될수 밖에 없네요